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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분 허니문
제목 11월 따뜻한 호주로! 해밀턴아일랜드&시드니+스냅추가
작성자 대영&미진 등록일 2017-12-23 23:57 조회 2097
신혼여행/스냅촬영  후기
 
 
안녕하세요. 이번에 11월 25일(토)에 결혼식을 올리고, 호주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.
 
코스는 5박7일 해밀턴아일랜드 3일 + 시드니 2일(스냅촬영추가). 너무 짧게 느껴졌는데요. 엄청 찍은 사진들과 함께, 여행 팁을 드릴께요.  
 
우선 가장 좋았던 점은 11월 한국의 추운 날씨를 잊어버릴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고요. 결혼식후 지친 몸을 휴양 시키기에 딱 좋은 장소가 해밀턴 아일랜드! 이더라고요.  


<< day 1>>
 공항에서 코트를 맡기는 서비스가 있는데, 12월1일부터라, 혜택은 못 받았어요.. 어쩔수 없이 사비로 코트를 맡기고 보딩~.
 
비행기 시간은 10시간 정도 걸려요.
저녁 비행기 출발이라, 잠을 청하기가 쉽더라고요.

기내식후 나오는 허니문 케익으로 기분업~!
 
시드니 도착 후 가이드 분이 직접 안내를 해주기에 걱정 없이 국내선으로 이동했어요.
체크인을 하고 버스를 타고 이동하기에 처음이라면 어리버리 했을텐데, 팩키지라 역시나 안심~!
 
허나~! 해밀턴 아일랜드 3일간은 자유여행이라 여기서부터 팁을 많이 써드릴께요.!

숙박은 Reef view hotel이고, 사진처럼 전망이 좋은데, 앵무새들이 겁들이 없어서 ㅡ.ㅡ 놀랐지요.

Tip) room charge~! :5달러 이상 구매시, 호텔이름이랑 방 번호 서명만 하면 체크 아웃시 다 결제 해주는 편리한 시스템
보통 현금 들고 다니기 힘들잖아요. 계산 하기도 힘들고 ㅡ.ㅡ;;  그래서 저흰 거의 다 룸차지를 이용했어요. 나중에 확인작업이 힘들 수도 있으니 영수증은 copy해 달라면 되고요.

운이 좋게도 로비에 크리스마스 트리가~! 설치!!
Tip ) 호텔 로비에서 모든 액티비티는 예약 접수가 가능해요~! (버기렌트는 제외)
첫날은 바닷가에서 놀다가 sunset보러갔습니다.
 
 ^^ 아주 여유로운 시간 ~
바다가 저~ 멀리까지 깊지도 않아서, 물놀이 하기가 너무 좋더라고요. 운 좋게도 바닷거북도 만났어요.
Tip) reef view hotel에 숙박하면, 호텔앞 해변가에서 스탠딩패들, 고글, 라이프자켓, 카약, 소형요트를 공짜로 빌릴 수 있어요.
 

 

 Sunset은 날씨가 좋아서 아주 Great~!
Tip) 알코올음료랑 탄산음료 간단한 안주 정도를 마음껏 먹고 마실수 있기에 여러 종류의 맥주와 스파클링을 마셔보면 좋을 듯하네요. ㅎㅎ 해밀턴 섬앞을 빙빙 돌기에 의외로 멀미는 없었어요.
 
<< day 2 >>
그레이트베리어리프 크루즈 포함 (스노클링, 세미잠수함, 선상뷔페중식 포함)
Tip 5) 배로 2시간 이동하기에(왕복 4시간) 멀미약을 챙겨 두시면 좋아요! 도착해서 속이 미식거리면 못놀잖아요 ~^^

다이버가 사진을 찍어주는데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어서 구매는 못했어요. 큰물고기랑 많이 찍어서 하나래도 건지세요 ~!!
 
 

 
어찌나 바다가 예쁘던지,
 

 
 
 
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산호와 형형색색에 물고기에 눈이 휘둥그래했어요.

 
하트 모양의 산호섬을 보기 위해, 헬기를 탔어요. 운좋게도 앞자리~!  10분이지만, 아주아주 기억에 남을 만하기에 적극 추천 해드려요.
 
 
 

사진 가운데 아주 쪼금하게 보이는 ♡  
 

마트도 있어요.  근데 과일은 호텔 아침에 많이 먹을수 있어서 패스~! 
선물용 초콜렛이랑 과자를 사고, Tip맥주를 좀 사서 저녁에 마시면 좋아요.저렴하지요^^


<< day 3 >>등산#버기렌트#물놀이
 

천천히 왕복 2시간 정도 걸리는 PASSAGE PEAK이라는 정상에 올라서 360도의 뷰~를 즐기세요.~!  
Tip) 호텔에서 조식뷔페에서 바바나랑 과일을 좀 챙겨 가면 좋아요~ 의외로 등산로에서 외국인들과 많이 마주치는데 다들 Hi, Hello, morning~! 하는 바람에 얼떨결에 영어를 쓰지요.
 

버기를 타고 여기저기 섬 곳곳을 다녔는데… 결국은 볼곳이랑 가볼곳이 딱 2군데 정도 더라고요(Marina항구쪽,  one tree hill(카페)).  
모험을 좋아해서 여기저기 둘러볼려했는데, 섬이 그리 크지 않고 개발중인 곳은
거의다 팬션이라 Tip) 버기는  3시간이면 충분해요.
 
<< day 4 >> 시드니 도착 스냅촬영
스냅촬영 사진작가분이 웨딩촬영 경험이 많아서, 아주 추억에 남을 사진을 남겼습니다.
앞에 올린 사진과 비교가 안되지요 ㅎㅎ 적극 추천해드려요. 그럼 감상 부탁 드립니다. ^^